"너희 쪽에서도 이렇게 했으니까 우리도 이렇게 해도 된다!"라는 개념이 박힌 인간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특히 어떤 부류에.그럴 때 필요한 건...둘 다 까는 거다. 한쪽 잘못으로 다른 쪽을 옹호하는 게 아니라.왜 또 막상 그렇게 까려니까 뒷통수가 뻑적지근 하지?특히 노통이 어쩌고 라면서 MB 옹호하려 들거나...DJ가 어쩌네 하면서 박독재자 옹호하려는 너희들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