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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한국이 싫고 고향에 가고 싶다면 보내줍시다. 굳이 잡아둘 거 없잖아요. ps. 사실 난 걔가 누군지도 잘 모르겠고... 식신원정대에서 얼굴 본 것 같긴 하지만, 노래 들어본 적도 없으니... 그 그룹이 내일 당장 해체되든 뭘 하든 알 바 아니지만... 그것 가지고 설왕설래 할 건 없는 것 같습니다. 싫으면 가는 거고, 지금이라도 좋다면 변명을 하던 해명을 하던 남으면 되는 거고. ps2. 단, 지금까지와 같은 수준의 인기나 호응을 바라긴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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