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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부정확한 정보를 통해 쓰여졌습니다. 따라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해당 기사의 대통령 발언은 작년에 있었던 외신기자 간담회에서 있었던 발언이라고 합니다. 요미우리 역시 이 발언을 가져가서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변형시킨 것 같습니다. 저 발언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은 충분하지만, 작금의 발언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러니 제가 무슨 정부가 된 기분이로군요. 아무래도 이렇게 적어야 할 듯. 어허허 오해입니다. 이 대통령은 일본의 노동자 강제 징용 및 정신대 문제에 대해서 더 이상 사과를 요구하지 않을 것을 약조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사과를 하지 않겠다고 언급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요미우리 신문의 개제대로 일방적인 이야기는 아니고, 대신 일본 측 역시 반성을 요구하는 발언도 있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봐도 눈가리고 아웅이라는 거. 중요하게 추가합니다. 어떤 분께서 이 기사가 이번 정상회담이 아니라 작년에 있었던 '외신기자간담회' 관련이라고 하십니다. 관련 정보를 찾습니다. 그 분 리플은... 제 공지사항에도 적혀있지만... 다른 분들을 비하하는 내용이 있었기 때문에 삭제했습니다. 그 분이 자세한 정보를 주시면 모르겠는데, 그냥 이 기사에 대해 제 해석 때문에 오해하신 분들을 비난하셔서 말이죠. 부디 잘 아시는 분들의 정보를 부탁드립니다. 꼭. ps4. 그런데 기자관련 간담회에서 이런 말 하면 그건 비난 거리가 안 된다는 건가? 그것도 좀 이상한데?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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