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게이트 공식 블로그에서.)
이런 이벤트를 하고 있습니다. 저야 뭐 냅다 신청하고 있지요. 사실 이제까지 씨게이트 하드를 써본 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그도 그럴 게, 저는 기본적으로 내장 하드에 손을 더 안 대거든요. 그런데 그 내장 하드들은 주로 국내의 메이커 제품이거나 아예 듣보잡 애들이었지요. 하지만 결국에는 그 내장하드로 버티겠다는 전략 아닌 전략이 무너진 게 바로 노트북을 사고 나서 부텨였죠. 용량이 무슨 쥐꼬리만해!!! 자료를 보관하는 게 거의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다른 컴퓨터로 나눠 옮겨서 DVD로 넘기는 거에도 한계가 있더군요. 성질나서 못 하겠습니다, 이딴 짓. 이제 더 이상. 안 그래도 외장형 하드를 찾아보고 있던 찰나에 이런 게 이벤트를 봤으니... 뭐, 더 말할 것 있습니까. 씨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 (기왕 써넣으려면 이렇게 크게.) 꼭 받았으면 좋겠네요. 그럼 멋들어지게 잘 써서, 1.5TB짜리도 받아버릴 겁니다. 우하하. 그러니 제발, 굽신굽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