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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안의 샤나]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나인에스] [더블 브리드] ......정도를 뒤섞어서 마구 버무려 놓고. 그걸 쭉 뽑아놓은 듯한 이야기가 머리 속에서만 진행 중. 이미 책으로도 수권 이상 분량까지 막 나가는데, 쓸 능력도 쓸 시간도 안 되는군요. 근무 시간에 짬짬히 손을 댔더니... 한달 정도만에 겨우겨우 첫 에피소드 절반 정도. 설정은 심하게 늘어만가는데, 대체 어떻게 해야할 지. 설정 정리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 같아서 찾아보니... 이건 어디까지나 국내식(중요) 판타지에서나 쓸법한 물건. 저로서는 정리는 불가능하니, 머리 속에 도는 상태로 놔둘 수 밖에 없습니다. 쓰면서 계속 정리해나가는 수밖에 없겠군요.(쩝.) 나가서 제대로 써서 연재나 들어가볼 생각입니다. 하지만, 대체 이 한국웹 어디에 라이트 노벨을 연재할만한 곳이 있을까요. 그냥 자기만족용으로 쓰기에는 솔직히 아까운 녀석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일단 써보고 가도록 해야겠군요. 연재는 많이 했지만 단 한번도 완결을 낸 적은 없으니, 무조건 목표는 완결에만 두고. 재미있으면, 어떻게든 사람들이 찾아오는 세상이 되었으니... 질러보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흠)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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