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거,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던 건데 어디서 필 받고 올립니다.
매우 단순합니다. 정말 단순합니다. 이 이상 심플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 제 마음에 안 드는 리플이나 트랙백 달리면 무조건 삭제합니다. 삭제 기준이 자의적이기 때문에 삭제 당하셨다고 이런저런 이야기하셔봐야 소용없습니다. 어디에서 이글루가 자기만의 공간이 결국에는 아니기 때문에 자기 보기 좋은 댓글만 남기는 건 웃기는 짓이라 하는데. 예, 여러분을 열심히 웃겨드리겠습니다. 저는 웃으시던 말던 지웁니다. 뭐, 유일한 절대 가치는 이겁니다. 참, 비로그인 의견 개제, 특히 제 글에 대한 반박 비로그인 댓글은 100% 지워진다고 생각해주세요. 이상입니다. 바이니~ 프랑스에서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남도 할 수 있는 일"이라고 가르친답니다.
한국은 어떻습니까? 이선민 씨는... 타블로 형 이선민 씨라고 부르는 건 적절치 않습니다. 사실 이렇게 불러야 돼요. EBS [스타 잉글리시] 진행자 출신 데이브입니다. (지금은 종영되었습니다만은) 이것만으로도 이 사람 발언의 영향력이 달라지죠? 타블로 형이라고 하니까 사람들이 자꾸 단순히 스타 가족 정도인 일반인으로 생각을 하는데... 이 사람도 전국 공중파 TV 프로그램 진행자였단 말입니다. ps. 저는 저 사람이 인도편이나 일본편을 보고도 저런 소리를 했을까 먼저 의문이 생기네요. 거기 가서도 저 정도, 아니 저 이상의 진상짓도 했는데. 결국 너무나도 우수하고 멋지고 아름답고 위대한 나라 미국에 가서 저런 걸 했다는 게... 마음에 안 든다는 것 뿐이에요, 저건. ps2. 하나 빼먹었는데... 저 분은 방송할 때도 지금도 계속 본명은 데이브입니다. EBS 홈페이지 가봐도 진행자 이름은 "데이브"입니다. 데이브가 이선민 씨의 영어식 이름이 아니라... 이선민이 데이브 씨의 한국어식 이름이라는 것도 분명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유승준이라는 이름이 스티브 유의 한국어식 이름인 것처럼 말이죠.
|